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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생각] 이제는 참을 이유가 없어 미쳐버린 사람의 퇴근길️

 [일기/생각] 이제는 참을 이유가 없어 미쳐버린 사람의 퇴근길️

2022년 11월 21일(월) 출근길의 반대말, 퇴근길 모든 직장인들은 퇴근길에 행복함을 느낀다 하지만, 오늘 그 퇴근 길이 나는 2배 아니, 5배 아니, 100배로 행복했다. 구로디지털단지역 2호선 서울특별시 구로구 도림천로 477 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 회사로 출/퇴근 통로에는 작은 포장마차가 있다️ 바디프로필을 준비할 때 항상 숨을 참았다c 근데, 오늘은 그 숨을 쉬어버렸다 (킁카킁카..후우..이건 코로 하는 마약인 것일까..)

Previous image Next image 그냥 딱 봐도 맛있을 것 같은 비주얼인데, 그동안 이걸 참았다니 칭찬한다, 나 자신아... 타인의 허락을 맡지 않고, 작성한 포스팅에 호되게 혼난 적이 있어서 얼굴을 쓰거나, 타인에 대한 내용을 포스팅할 때, 꼭 허락을 구하고 블로그에 포스팅을 한다c (사장님이 얼굴은 모자이크 해달라고 요청하셨다) (맞다, 내 포스팅으로 너무 유명해지시면 나도 단골 될 것 같은데, 그건 좀 곤란하다;) 진짜, 먹고 울뻔했다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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