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로필을 끝낸 나는 3~4달간 나와 함께 운동을 같이 한 트레이너 이야기를 포스팅해 보려고 한다. 다들 바디프로필을 혼자서도 준비를 잘 했다길래, 나도 혼자 준비를 해보려고 했었다.
(바아로 포기했다, 진짜 의지 1도 안 생기는데, 괴물 같은 친구들...) 혼자 하니까 내 한계치까지 운동을 안 하게 되었다.
"이만하면 됐다"라며 나 자신과 계속 타협하려고 들었다. (근 성장은 그 한계치에서 더 몰아쳐서 찢어질 듯한 고통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인데 말이다, 감히 타협하려 들다니...)
(나는 이미 뇌 속까지 근육으로 차버렸을 수도 있다, 과학적으로도 근육과 뇌가 같은 영양분을 소모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유튜브에서 주워들었다cc) 그래서 원래 집에서 조금 거리가 있던 헬스장을 버리고, 집에서 5분 정도 떨어진 거리에 있는 헬스장으로 옮겼고, 거기서 PT도 등록하게 되었다. 헬스메카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성남대로1221번길 6 깨작깨작 운동을 한 지 기간은 꽤나 오래돼서, 벌써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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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기/생각] 어느 성남 작은 헬스장의 트레이너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