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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생각] 새벽을 걷는 사람️

 [일기/생각] 새벽을 걷는 사람️

2022.11.26(토) 나는 주말에 일찍 일어나서 걷곤 한다. 새벽에 걷는 것은 즐겁다.

만취해서 정신 못 차리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것도 꽤나 재밌다. 만취한 사람들은 대부분, 20~30대인 것 같다.

마리아 상 맞죠..? 새벽에 산책하다가 간이 떨어져 죽을 뻔했다고 한다, 허연 것이 무섭네..

샌드위치의 집의 시그니처 캐릭터가 꽤나 귀엽다. 청춘문화 마켓, 도란도란의 상점가(?)

꽤나 많은 상점들이 입점해있다, 볼게 많네... 다음에는 열었을 때, 방문을 해야겠다.

나오는 길에 든 나의 생각은, 아! 메이플스토리 커닝 시티를 다녀왔다 경찰 신고 전화는 112 길거리에 취객이 자고 있었다, 6명의 사람들 중 나를 포함한 2명만이 신고했다.

신고를 하려 하셔서, 제가 신고를 했다고 말씀드렸고, 말렸다. 33.3%의 확률이었다. 오징어 게임의 한 장면도 생각이 나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뉴스에서는 경찰의 초기 대응 미흡이라는 타이틀로 뉴스가 많이 나온다. 그래서, 출동시간이 얼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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