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発田長敦(しばた ながあつ), 신발전장돈 (1538~1580) 三つ星 // 시바타 가문 가몬 에치고 고쿠진 시바타 가문의 당주이자 간바라군(蒲原郡) 시바타성(新発田城)의 성주이다. 외교수완이 뛰어나 죠죠 사다노리이 종식된 이후, 죠죠 측에 가담했던 고쿠진들이 나가오 가문에 복귀하도록 진력하는 등 에치고 고쿠진의 통솔에 진력하였다.
우에스기 겐신 사후에는 우에스기 가게카쓰를 섬기고, 오타테의 난에서도 가게카쓰를 지지하여 사이토 도모노부와 함께 다케다 가쓰요리와의 화의를 체결하는 등 외교 수완을 발휘하여, 동생인 시바타 시게이에와 함께 활약했다. 그러나 오타테의 난 전후, 우에스기가 내부의 혼란 등의 이유로 충분한 은상을 받지 못한 채 불우 속에 병사했다.
시바타 가문은 이후 이지미노(五十公野) 가문에 양자로 입적해 있던 동생 시게이에가 복귀하여 가문을 이었다. 新発田長敦 - Wikipedia 目次 ページ先頭 生涯 関連作品 関連項目 新発田長敦 5の言語版 ページ ノート 閲覧 編集 履歴表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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越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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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나가의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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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고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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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의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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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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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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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국시대
원문 링크 : 시바타 나가아쓰, 시바타 나가아츠(新発田長敦, 신발전장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