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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 노부요시(佐野信吉, 좌야신길), 도미타 노부요시(富田信吉, 부전신길)

 사노 노부요시(佐野信吉, 좌야신길), 도미타 노부요시(富田信吉, 부전신길)

佐野信吉(さの のぶよし) 1566년 - 겐나 8년 2월 19일(1622년 3월 30일) 花輪違 // 도미타 가문 가몬 1. 개요 아즈치모모야마시대부터 에도시대 전기의 다이묘이자, 시모쓰케 사노(佐野藩) 번주, 후에 개역(가이에키, 영지몰수) 당했다.

관위는 종오위하(従五位下), 슈리다이후(修理大夫). 계명은 정운원전공산원충대거사(正雲院殿功山源忠大居士).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 말을 몸소 가이에키 당해서 입증한 인물이다. 선대 당주들이 우에스기 - 호조 가문에 끼여 10여차례가 넘는 공격을 받아가면서도 힘겹게 생존해 온 사노 가문을 날려먹었는데, 사실 모든 잘못을 얘 탓하긴 그렇고, 장인어른이 호조가문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도요토미 라인을 탄게 문제기도 했고(근데 이건 그때 호조라인 탔으면 이미 도요토미 시절에 망했다.)

사실 그냥 번의 위치가 안좋았다. 차라리 먼 곳으로 이봉당했으면 가문이 존속했을 지도.

사노 가문의 돌림자인 綱(쓰나)는 사용하지 않고 도미타 가문의 돌림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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