揚北衆(あがきたしゅう), 양북중, 아가키타슈 목차 1. 개요 2.
상세 3. 주요 일족 1.
개요 일본 가마쿠라 시대부터 센고쿠 시대에 걸쳐 에치고 북부에 할거한 고쿠진(국인) 호족을 말한다. 아가키타란 아가노강(阿賀野川, 揚河) 북안 지역을 말하며 아가북중(阿賀北衆)이라고도 한다. 2.
상세 출신에 따라 고이즈미쇼(小泉庄)(현재의 무라카미시,村上市 일대)를 소유로 한 지치부당(秩父党), 오쿠야마쇼(奥山庄)(현재의 다이나이시, 胎内市 일대)를 소유로 한 미우라당(三浦党), 가지쇼(加地庄)(현재의 시바타시, 新発田市 일대)를 소유로 한 사사키당(佐々木党), 시라카와쇼(白河庄)(현재의 아가노시, 阿賀野市 일대)를 소유로 한 오미당(大見党)으로 분류된다. 아가키타(阿賀北) 지역에서는, 가마쿠라 시대에 무사시의 지치부씨, 사가미의 미우라씨, 오미의 사사키씨, 이즈의 오미씨등의 호족이 쇼엔(장원, 荘園)의 우두머리(地頭)로서 에치고에 입국해, 각각의 소유를 다스리고 있었다.
시대가 지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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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나가의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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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고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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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의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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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스기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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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스기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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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국시대
원문 링크 : 아가키타무리(揚北衆), 양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