本間高貞(ほんま たかさだ), 본간고정 ? - 덴쇼 17년(1589년) [목차] 1.
개요 2. 상세 2.1.
혼마 가문의 내분 2.2. 사도 침공 3.
일화 1. 개요 사도(佐渡)의 호족으로, 하모치(羽茂) 성주, 혼마 다카노부의 차남이다.
본래 우에스기 가문과의 관계는 양호하였으나, 같은 혼마 방계 가문인 가와라다(河原田, 또는 가와하라다) 혼마 가문과의 분쟁과 사도금광의 문제로 우에스기 가게카쓰의 공격을 받아 패사했다. 관직명은 쓰시마노카미(対馬守).
힘이 없거나, 그것을 관리할 정치적 성숙이 갖춰지지 않은 집단에서 그 힘을 초월한 부(특히 지하자원)를 소유했을때 얼마나 가혹한 결과가 따르는지 보여주는 "자원의 저주((resource curse, paradox of plenty)"의 역사적 예시이다. 금이 사도섬을 풍요롭게 해주었지만, 결국 히데요시의 욕망이 거기에 닿아버린 것.
이 인물도 아버지 혼마 다카노부처럼 위키피디아 문서가 없는 관계로, 여기저기 사이트의 글들을 수집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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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나가의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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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국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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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스기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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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치모모야마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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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의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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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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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고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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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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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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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토미히데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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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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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의저주
원문 링크 : 혼마 다카사다, 혼마 타카사다(本間高貞, 본간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