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宝寺義興(だいほうじ よしおき) 1554년 - 덴쇼 15년 11월 24일(1587년 12월 23일) 六つ目結 // 다이호지 가문 가몬 1. 개요 다이호지씨 18대 당주.
무토 요시오키(武藤義興)라고도 불린다. 마루오카 효고(丸岡兵庫)라고도 칭했다.
우에스기 가문의 셔틀 내지 샌드백 가문으로 사노-시이나-진보 가문에 이어 다이호지 가문의 이야기다. 다이호지 가문도 다른 약소 다이묘와 마찬가지로 "최하 할복 - 최대 하타모토"의 공식을 벗어나질 않는다.
센고쿠시대가 지나면서 약소 세력으로 가문을 유지한 건, 거대 세력의 가신단이 분가한 케이스지, 애초 약소 세력이었던 가문 중에 살아남은 가문은 거의 없는 듯 싶다. 2. 생애 덴분 23년(1554년), 다이호지 요시마스의 2남으로 탄생한다.
처음에는 구시비키군(櫛引郡)의 마루오카성(丸岡城)을 거성으로 하고 있었다. 겐키 2년(1571년), 형이자 다이호지씨 17대 당주 다이호지 요시우지가 대립하고 있던 가로·도사바야시 젠토를 멸망시킨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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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고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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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다이호지 요시오키(大宝寺義興, 대보사의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