氏家定直(うじいえ さだなお) 1504?? - 1570년?
1.개요 성인식(元服) 때, 모가미 요시사다(最上義定)로부터 '사다(定)'자를 편휘(偏諱)받아 사다나오라 이름했다. 관직명은 이요노카미(伊予守). 2.생애 에이쇼 17년(1520년)에 요시사다가 죽자, 요시사다의 양자로 대를 이은 모가미 요시모리를 섬기게 된다.
덴분 11년(1542년)의 덴분의 난 때는, 젊은 요시모리를 보좌하여 다테 다네무네편으로서 참전한다. 난은 다테 하루무네(다네무네의 아들)의 승리로 끝나지만, 하루무네와 요시모리와의 관계 복원에 힘썼다.
겐키 원년(1570년), 요시모리와 그의 장남 모가미 요시아키와의 가독을 둘러싼 내분(덴쇼-모가미의 난)에서는 병든 몸을 무릅쓰고 중개에 진력하여, 부자의 화목과 요시아키에의 가독 양도를 실현시켰다.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숨졌으며, 가독은 적남·우지이에 모리무네(氏家守棟)가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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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우지이에 사다나오(氏家定直, 씨가정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