氏家守棟(うじいえ もりむね) 1534년 - 분로쿠2~4년(1593~1595년)사이 1.개요 모가미씨의 가로·우지이에 사다나오의 아들. 모가미 요시모리로부터 '모리(守)'자를 편휘을 받았다.
관직명 오와리노카미(尾張守). 모략에 재능이 있어 주군 모가미 요시아키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받았다. 2.생애 우지이에씨는 모가미씨의 시조인 시바 가네요리(斯波兼頼)의 후견을 맡은 우지이에 미치나리(氏家道誠)의 후예로 보인다.
덴쇼 모가미의 난(모가미 요시모리-요시아키 부자 간의 다툼) 중, 덴쇼 2년(1574년)에 다테씨와의 화목 교섭을 담당하여, 요시아키의 가독 상속에 크게 공헌하였다. 덴도씨(天童氏)나 시로토리씨(白鳥氏)의 토벌 등에서 수많은 계략을 헌책하여, 덴도씨에 속해 있던 노베사와 미쓰노부를 아군으로 끌어들인 것도 모리무네였다.
그 모략의 재주를 가장 잘 보여준 것은 덴쇼 9년(1581년)의 사케노베 히데쓰나가 지키는 마무로성(真室城) 공격이었다. 모리무네는 성을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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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우지이에 모리무네(氏家守棟, 씨가수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