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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바이킹스워프에서 랍스터 질리도록 먹고 온 날

 잠실 바이킹스워프에서 랍스터 질리도록 먹고 온 날

다녀온 지 한 달 가까이 된 잠실 바이킹스워프, 롯데월드몰 4층에 있다. 포스팅용으로 찍은 건 아닌데 여기 다음에 꼭 다시 가고 싶은 곳이라 저장해두려고 씀 바이킹스워프 롯데월드몰점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먼젓번에 예약을 못 해서 못 갔는데 이날 운 좋게 그냥 전화해봤다가 예약 가능하다 해서 저녁 7시 10분부터 오픈되는 디너 2부 예약하고 갔다.

예약하고 가도 입구 앞에 이렇게 줄을 서야 했는데, 직원이 돌아다니면서 QR코드 체크도 일일이 하고, 또 입구에서는 소독 게이트를 한 명씩 지난 후 직원들의 삼엄한 감시 하에 손까지 뽀득뽀득 씻고 나서야 비로소 자리를 배정받는 시스템이었기 때문임 ㅋㅋ QR을 찍고 나면 바이킹스워프 전용 마스크를 나눠준다. ㅋㅋㅋㅋ 아무래도 뷔페다 보니 특히 이 시국에 위생에 더욱 민감할 수밖에 없는 건 이해하겠는데, 우리가 쓰고 간 KF94 마스크보다 더 안 좋아 보였다는 게 함정 ㅋㅋㅋㅋ 뭐 이런 걸 마케팅 용도로 쓸 목적은 아닌 것 같은데 ...

# 바이킹스워프 # 잠실바이킹스워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