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 촬영 갔던 날 우리 여직원들끼리 소소하게 점심을 먹고 사무실 복귀하기로 하고 영도 맛집을 써치하던 중 발견한 그라치에, 이미 유명한 가게인 것 같은데 결과적으로 너무 맛있게 잘 먹고 와서 아직도 생각난다는 점.. 그라치에 부산광역시 영도구 청학동로 12 1층 그라치에 주차는 청학2동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대서 주차를 하고 갔는데 웨이팅이 있다..
띠용 평일 점심인데 웨이팅!!! 그것도 영도에서..!!
분명 어마어마한 맛집이란 뜻이다 사실 요즘 블로그를 잘 안 해서 사진도 전혀 찍을 생각이 없었는데 여기는 나중에 꼭 다시 뇨끼먹으러 가야 하기 때문에 잊지 않겠다는 의지로 열심히 찍어왔다 가게 내부가 비교적 협소하여 테이블이 몇 개 되지 않는다 그게 웨이팅이 생길 수밖에 없는 원인이기도 하겠지만 존맛인 것 또한 인정 그래도 나름 공간 활용 잘 돼서 창가 쪽으로는 다찌 테이블이 배치되어 있고 혼밥 손님이 한 분 계셨다 혼밥러들에겐 마음 편한 자리 아니겠음? 여긴 우리가 앉았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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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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뇨끼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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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