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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로그_230603

 러닝로그_230603

2023년 6월 3일 밤 10시 5.02km 5’16” 오늘 러닝은 이상하게 숨이 너무 찼던 러닝 ㅠㅠ 저녁을 많이 먹은 것도 아닌데, 뛰자마자 옆구리 아프고 숨쉬는 것도 너무 힘들었다. 3km만 뛸까하다가 그래도 꾸역 꾸역 5km는 완주했다. 오늘 러닝의 포인트는 바로 케이던스(aka 팔치기) 러닝을 꾸준히 하는데로 케이던스가 항상 제자리야서 케이던스에 관한 유튜브를 좀 찾아봤었다.

동영상에 의하면, - 케이던스를 늘리려면 발이 아니라 팔이 중요하다 - 팔이 앞으로 나올때는 가볍게 뒤로 재칠때는 강하게 해라 - 팔 흔드는 앞뒤 간격이 짧아야 케이던스가 올라간다 뭐 그런 내용… 이걸 적용해서 뛰는데 집중했다. 이게 말이 쉽지 의식하고 뛰어도 자세가 바뀐건지 잘하고 있는건지 알아채기가 쉽지 않다.

내가 뛰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내가 볼 수가 없으니까… 5km를 다 뛰고 기록을 확인하니 케이던스가 오르긴 올랐다 ㅋㅋ 보통 166-170정도였는데 오늘은 무려 174가 나왔다. 아 역사 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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