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이 정도 영화 보고 무슨 연말정산이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육아에 지친 내 또래의 중년이라면 납득이 갈만한 숫자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사실 극장에 2번 간 것만해도 다른 해보다 많이 갔다고 할 수 있다.
참고로 극장에서 본 영화는 <1947 보스톤>과 <미션 임파서블:데드 레코닝 파트 원>이다. 2023년 내가 본 영화들 - 화이트 노이즈 - 졸업 - 아웃 오브 아프리카 - 도쿄 - 바톤 핑크 - 아메리칸 쉐프 - 중경삼림 - 타락천사 - 문라이즈킹덤 - 라밤바 - 미드90 - 오징어와 고래 -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원 - 오토라는 남자 - 헨리슈거 /백조 / 쥐잡이 사내 / 독 - 1947 보스톤 - 노란문: 세기말 시네필 다이어리 - 나이애드의 다섯번째 파도 위 리스트 중에 미션 임파서블만 블로그에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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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헨말정산 2023_영화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