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는잘 모르지만, 요 며칠 귀에 꽂힌 음악이 이 곡이다. Sonny Stitt Quartet.
이름이 소니 스팃. 손흥민 아니고 색소포니스트 소니다.
이 분도 찾아보니 본명은 아닌 것 같다.ㅎ 색소폰 소리가 꽤나 경쾌하고 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듯한 기세다. 피아노 소리도 좋고 드럼소리도 좋다.
다른 하나는 콘트라베이스인가 자세히 들어봐도 나는 모르겠다. 찾아보니 콘트라베이스 아니고 더블 베이스라네.
ㅋㅋ
아, 조지 거쉰 이런 곡도 있었다니, 나는 처음 들어보네. 이 곡은 조지 거쉰이 1929년에 작사 작곡한 곡으로 뮤직컬 <쇼걸>에서 처음 사용되었다고 한다.
가사도 있었다니 재미있네. 소니 스팃말고도 이 곡을 연주하거나 부른 가수는 엄청 많은 것 같다.
재즈쪽에서는 꽤나 유명한 곡인가보다. 원곡버전인지는 모르겠지만, 노래 가사가 있는 뮤지컬 오...
#
소니스팃
#
재즈
#
플레이리스트
#
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