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시작한지 벌써 한 달이 지났다.처음 블로그를 시작하기로 마음먹은 이유 중의 하나는 글을 쓰는 행위(글을 잘써서가 아니라, 잘쓰고 싶어서)가하고 싶었고, 그 다음은 애드포스트나 쿠팡파트너스로 소소한 경제활동을 하기 위함이었다.1. 감정 공유 VS 정보 공유사실, 나는 감정, 생각의 공유와 정보의 공유 두 가지를 모두 블로그에 담고 싶었다.하지만, 한 달이 지나보니, 감정, 생각의 공유가 생각만큼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인스타그램은 글을 쓰는데 한계가 있기는 하지만, 내가 하는 인스타그램들에서는 쉽사리 팔로워들과감정, 생각의 교류가 이루어지는반면, 내 블로그는 아직까지 그러지 못하고 있다.
물론 블로그에서도그런..........
네이버 블로그 한달차 소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