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아이를 낳고 산 여러 육아 관련 책 중의 하나.많이는 아니고, 여러군데의 소아과를 가보니, 대부분의 진료실에 '홍창의 소아과학'이라는 책이있는 것을 발견했다.아이가 아플때, 어디가 아픈건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초보 부모는 궁금할 수 밖에 없다.물론 대중적인 책들도 많이 있고, 삐뽀삐뽀 등 국민템이라고 할 수 있는 책들도 많지만, 무언가좀 더 전문적인 책이 한 권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중고로 구입했다.일반적인 아이 의료관련 책들이 FAQ느낌이라면 이 책은 뭔가 백과사전같은 느낌이다.의사의 주관적인 의견이 많이 반영되어 있는 책이 아니고, 객관적인 설명들 위주라 마음에 든다.내가 구매한 책은 제..........
홍창의 소아과학 제10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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