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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일기 / 도쿄! 세 명의 영화 거장의 옴니버스 단편 영화

 영화일기 / 도쿄! 세 명의 영화 거장의 옴니버스 단편 영화

미쉘 공드리, 레오 까락스 그리고 봉준호 연휴에 넷플릭스로 <도쿄!>라는 영화를 봤다.

영화 포스터에는 느낌표가 빠져 있지만, imdb나 네이버 등 각종 웹사이트에는 모두 영화 제목에 느낌표까지 표기되어있다. 왜 때문에??

미쉘 공드리- Interior design 레오 까락스- Merde 봉준호- Shaking tokyo 미쉘 공드리, 레오 까락스, 봉준호 감독이 도쿄를 배경으로 만든 단편 영화 모음이다. 총 3편의 에피소드가 있으며 순서도 앞서 언급한 감독 순이다.

미쉘 공드리 감독의 작품은 이터널 선샤인을 오래전에 봤던 기억은 있는데, 사실 디테일은 전혀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만큼 오래 전에 봤다는 얘기.

레오 까락스 감독은 퐁네프의 연인들이란 영화를 만든 감독이라는 건 아니느데, 사실 그의 영화를 본 적은 없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는 당연히 괴물, 기생충, 옥자 등 여러 편을 봤다.

모두 본 것은 아니고.... <도쿄!

>가 2008년 영화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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