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서 한국영화 목록을 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내가 살인범이다>. 얼굴이 익숙한 정재영, 박시후 배우가 출연한다는 점과 범죄와 관련된 내용이라는 이유로 선택했는데, 탄탄한 스토리에 반전을 거듭하며 순식간에 저의 2시간을 없애버렸습니다.
더욱더 놀라운 것은 이 영화의 내용이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내가 살인범이다15년이라는 긴 공소시효 기간. 경찰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서라도 살인범을 잡으려고 하지만 결국 실패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매체를 통해 얼굴을 비친 범인. 경찰의 입장에서는 화가 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영화를 보면 볼수록 더 가관입니다.
자신의 죄를 치우..........
내가 살인범이다 실화 모티브에 더 소름 돋는 영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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