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새코미꾸리(Koreocobitis naktongensis) -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얼룩새코미꾸리(Koreocobitis naktongensis)는 낙동강 수계에만 서식하는 우리나라 고유종의 미꾸리과 물고기입니다. 이 종은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지정되어 법적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주로 빠른 유속의 하천 중상류에 서식하며, 최근 서식지 파괴로 인해 멸종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형태 얼룩새코미꾸리는 보통 전장 10~16 cm로 체형은 원통형이나 약간 납작하며, 몸은 담황색 바탕에 얼룩무늬가 나타납니다.
등지느러미 기조수는 7개, 뒷지느러미 기조수는 5개이며, 새파수는 14개, 척추골수는 44-47개입니다. 머리는 크고, 입술은 두꺼운 육질로 되어 있으며, 수염은 3쌍이 있습니다.
측선은 불완전하여 가슴지느러미를 넘지 않습니다. 수컷은 가슴지느러미 기부에 골질반이 있습니다.
몸은 담황색 바탕에 얼룩무늬가 나타나며, 등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에는 검은색 띠가 여러 개 있습니다. 국내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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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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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야생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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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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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새코미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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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영향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