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서머레디백 받겠다고 1시간 걸려 일산 어디 지점까지 갔다가 허탕 친 적도 있었지.. 올해는 모바일로 대기하는거라 수월할 줄 알았는데, 전혀였다.
아침 7시에 시작되기 때문에 그 때 맞춰 들어가면 먹통 되고 절대 예약 못한다. 그래서 6시에 일어났더니 이건 또 너무 빨라서 한참을 나갔다 들어왔다 하면서 타이밍을 잘 잡는 것이 관건.
결국 서너번 허탕치고 성공. 미틴....
미틴............
이놈에 스타벅스 쿨러 나도 받았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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