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늦은 밤이었습니다. 지인이 용인에 거주를 하는데 지인의 친정집이 우리 집 근처라 함께 용인에 갔다가 다시 우리 동네로 돌아오는 그런 코스였죠.
그래서 서울 -> 용인 -> 서울 코스로 늦은 밤이라 차가 안막히니 45분+45분 내외로 빠르게 갔다 왔습니다. 지인은 집에 내려주고 거기서 우리 집으로 차를 끌고 가는데 어디선가 딱딱딱딱 거리길래 대로변에 잠깐 차를 대고 봤드니 이렇게 쫌 큰 놈이 박혀있었습니다.
아 다행이당 ㅎ 집가서 도라이버로 빼야지 ㅋ 이러면서 집 가자마자 드라이버 들고 내려와 혼자 어두운 주차장에서 끵낑댔습니다. 근데..
안빠지는검니다. 그리고 저 아이를 자극 할 수록 바람 새는 소리가 나더군요 그..........
타이어에 돌멩이 꼈던 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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