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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단 더부스 노상 스타일로 즐길 수 있는~~

 경리단 더부스 노상 스타일로 즐길 수 있는~~

올 2월 날이 조금은 풀려가던 때에 잠시 들렸던 경리단 더부스의 맥주와 피자는 꽤 괜찮았다. 아쉽게도 계속 집콕중이라 현 시국에 다시 방문하긴 어려운 상황이지만 코로나가 풀리면 다시 꼭 들리고 싶은 곳.

여기가 좋은 점. 가맥 스타일로다가 밖에서도 앉아서 맥주와 피자를 즐길 수 있다는 점!

(이 날은 조금 쌀쌀해서 안으로 들어와따ㅜ) 옆 가게와 근처에 우리슈퍼 스타일의 가맥집이 있기 때문에, 앞에 야장 놓은 곳을 곳은 없으니 유리창문 쪽으로 앉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듯 하기도. (사진을 올려야 하는데 안찍었네..)

그립다 맥주와 핏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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