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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스토리] 레온하트

 [로스트아크 스토리] 레온하트

해당 포스팅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잊혀진땅 트루아를 뒤로하고 이어진 여정은 루나패스였다.

사자의 심장.. 그래서 레온하트라는 이름이 붙여진거구나!

모스피어가 곧 카마인으로 변해서 순간 깜짝놀랐다.. 그리고 처음만난 아만!

꽤 명망높은 사제인것 같았다. 간단한 전투를 끝내고 아만이 끌고온 마차를 타고 레온하트로 가려는데 기습공격을 받았다.

꺄아~ 힘없는 아가에게 몇배나 등치가 큰 아만을 들어올리라고 한다;; 그렇게 무사히 레온하트로 입성할수 있었다. 레온하트에 도착하자마자 석판이 보였고 석판의 한쪽부분이 없다는걸 알게 됐다.

레온하트에 도착한 나는 보상받기에 여념이없었다. 출석체크부터 시작해서 말타기,로스트아크 5주년 이벤트 등등 이것저것 받아야할게 산더미였다.

하지만 머든지 공짜면 좋은거니까 받는내내 흐뭇했다. 더군다나 레온하트부터 모코코를 찾아야하는 커다란 계획이 생기고 말았다.

노래도 배우라 그래서 배웠는데 탈출의노래란다. 또 로스트아크에는 모험의서라고 하는 내실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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