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하고 같은 곳에서 운영하는 비건 식당 레이지 파머스 에서 저녁을 먹고 후식으로는 비건 카페인 새비지 가든에 갔다 역시 큰 빌라를 개조해서 건물이 컸고, 테이블 사이사이가 멀찍해서 좋았다. [이태원 경리단길] 비건 식당 "레이지 파머스" - Lazy Farmers Previous image Next image 레이지 파머스는 숲속 정원에 있는 집 같았다면 새비지가든은 내가 수족관 안에 있는 기분이었다. 1층은 바닥에 물이 흐르고 테이블도 수조로 되어있었다 인테리어도 이끼나 그런게 있어서...
아쿠아리움 온 거 같기도 하고? 물 냄새 가득해서 정말 물 속에 있는 느낌 Previous image Next image 바닥에 보면 정말 물이 흐르고...!
징검다리처럼 지나다니게 되어있다 또 식물대학 컨셉에 맞게 ? 수식이랑 비이커 패트리접시 등 실험실 느낌 물씬..!
각 테이블 마다 특색있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디저트류도 생각보다 다양했다 여기도 모두 비건 ...
#
경리단길
#
경리단길맛집
#
경리단길카페
#
비건카페
#
새비지가든
#
이태원
#
이태원경리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