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GT사기 거래소 형사고소 사례(직트 거래소 피해) 광고 통해 피해자 모집 추가금 편취 후 2차 피해 우려 피고소인 박영훈은 불상의 거래소 ‘직트’를 운영할 계획을 세우고, 불특정 다수를 가입시켜 투자금을 편취할 목적으로 공모하였습니다. ZIGT 사기 범들은 고소인에게 접근하여 “기존 피해 사건을 복구해 주겠다”는 명분을 내세우며 신뢰를 얻은 뒤 투자금을 갈취한 인물이었는데요.
이들은 작년부터 박영훈 이름을 사용하면서 전화와 문자메시지를 통해 “매일 5~10%의 수익을 낼 수 있다”며 고소인들에게 착수금을 요구했습니다. 그는 고소인을 가짜 거래소 ‘직트’에 가입시키고 투자를 유도했습니다.
고소인은 박영훈이 보여준 여러 이미지를 보고 신뢰를 갖게 되어, 주식회사 가온건재 등의 계좌로 현금이체를 지시하고, ZIGT 사기 거래소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사이트에서 수익이 증가하는 것처럼 표시되자 피고소인을 더욱 믿게 되었고, 그의 지시에 따라 투자금을 늘렸습니다.
고소인은 박영훈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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