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공리주의가 받아왔던 여러 오해 중 가장 큰 것은 '공리주의는 무지성으로 쾌락만을 추구하는 변태다'라는 것이다. 이를 해명하기 위해 밀을 비롯한 여러 학자들이 매우 고생했는데..
이들을 보니 에피쿠로스,키레네 학파가 생각났다. 에피쿠로스 학파는 쾌락주의 학파였는데, 욜로(YOLO)보다는 템플스테이를 즐기는 이들이였다.
정원을 가꾸고 농사를 지어 정원학파라고 불리기도 했다. 이들의 특징은 여성,외국인 가리지 않고 모두 일원으로 받아주는 것이였는데 이는 아테네의 고위층들의 눈밖에 나는 결과를 초래했고, 병사들이 들이닥쳐 정원을 불태우고 학자들을 구속했다.
(얘네도 방탕한 쾌락주의라고 오해를 받았다) 그런데 막상 진짜 방탕한 쾌락주의였던 키레네 학파는 그냥 놔뒀다는.. #에피쿠로스 #아테네철학 #그리스철학 #키레네학파 #공리주의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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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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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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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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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쿠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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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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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레네학파
원문 링크 : 공리주의-에피쿠로스와 키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