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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율성 논란과 기념공원 건설 찬성

 정율성 논란과 기념공원 건설 찬성

1.정율성 논란과 기념공원 정율성 논란은 박민석 보훈부 장관이 광주시의 정율성 기념공원 설립 계획에 대해 딴지를 걸며 시작되었다. 박민식 보훈부 장관은 "정율성은 북한과 중국에 부역한 부역자이고, 6.25에도 참전한 종북앞잡이다" 라며 기념공원 설립에 반대했다. 2.

기념공원 건설 찬성과 박민식에 대한 비판 정율성은 광복 이후 북한에서 음악을 했다. 거창한건 아니고 일개 음악부서 소속이였다.

그마저도 (김일성 비판하던)연안파 숙청 이후에 아예 중국에 귀의했다. 정율성이 북한,중국에서 작곡 일을 했던 것은 사실이다.

다만, 당시가 6.25 이전이고 김씨가 3대세습하기 이전이니 별로 큰 의미는 없다. (중국에서 팔로군 행진곡을 작곡한 것은 공산군이 독립운동 동지였던 1939년, 정율성이 평양에서 일한건 6.25 이전인 1947년이다.)

애초에 이 양반 공산당을 독립운동 동지로 보긴 했는데 사이는 별로였다. 홍위병들한테 찍혀서 악보 다 뺏긴 적도 있고..

그나마 깔만한건 6.25 당시 중...

# 정율성 # 정율성기념공원 # 정율성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