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에 브런치 스토리 작가를 신청했다. 인터넷에서 한번에 되기 힘들다길래 어느정도인가 확인만 해볼 생각으로 작가소개도 없이 전에 적은 글 하나만 보냇는데 통과했다.
일단 올릴 글은 대강 짜뒀다. <법과 형벌> 주제1 법과 형벌이란 무엇인가/이 글을 쓴 이유 무의미한 엄벌주의 타파 주제2 엄벌주의 주제3 형벌 포퓰리즘 주제4 사형 주제5 소년법 주제6 판결과 법익 주제7 가석방 없는 종신형/인공지능 판사 주제8 흉악범 신상공개/12편의 글을 끝내며..
를 첫번째 시리즈로 해뒀다. 그런데 고민이 기획을 크게 잡아서 '사회종합보고서'를 쓸지 적당히 소책자 느낌으로 '법과 형벌'만 할지 고민이다.
(글 주제를 법과 형벌로 하는게 맞는지도 고민)...
브런치 스토리 작가신청 승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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