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년, 10주년 공연을 올렸던 뮤지컬 <쓰릴미>가 새로운 캐스팅과 함께 다시 대학로로 돌아왔다.뮤지컬 <쓰릴미>는 2003년 뉴욕 오프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작품으로, 1924년 시카고에서 일어난 유괴 살인사건을 다루고 있다. 부유한 가정에서 자란 '나'와 니체의 초인론에 빠진 '그'가 재회하면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다루고 있다.
이번 프로덕션에선 초연, 재연 등과 전혀 다른 무대를 구성했다. 이번 프로덕션에서 연출을 맡은 이대웅 연출가는 이번 작품에 대해 "이전 시즌의 좋은 부분을 가져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의 10년을 생각해 다른 시선으로 극을 이끌어 나갔다.
그렇게 만들어진 이..........
[인터뷰] 뮤지컬배우 양지원, "내가 그린 '쓰릴미', 범죄보다 사랑에 초점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