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절에 관한 포스팅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절을 찾으면 강화도에 있는 전등사가 있는데요, 여느 절들의 소개들을 보고 있느로마녀 현존 최고의 / 가장 오래된 절 중 하나인 등과 같이 헷갈리는 정보들이 많아 조금은 아쉬웠었습니다.
일본에서도 가장 오래된 절이 어디일가 궁금하다가 찾아가게 된 시텐노지는 일본서기란 역사책에 593년에 세워진 가장 오래된 절이라고 합니다. 최초의 절이 아닌 가장 오래된 절이라는 말.
원래는 사천왕을 모시고 있어 사천왕사라고 불렸지만 현재는 시텐노지로 불리우고 알려져 있습니다. 지난 도쿄여행에서 만난 것 처럼 'ㅠ' 자 모양의 문은 도이리가 저를 반겨주는 듯한 느낌이 물씬 납니다.
도이리는 일본에 전통적인 문으로서 대부분 신사 입구에 있습니다. 이 문을 통해 신성하고 경건한 곳을 들어가는 첫번째 문이라고 합니다.
원래는 나무로 도리이를 만들었으나 1294년에 돌로 바꾸었다고 합니다. 가운데에는 문구가 적혀진게 특이한데 동생에게 물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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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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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텐노지
원문 링크 : 오사카여행 발길이 적은 오래된 신사 시텐노지(四天王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