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질투의 화신이 마지막으로 종영했네요..ㅠ

 질투의 화신이 마지막으로 종영했네요..ㅠ

하...정말 공블리라는 말이 대단한 것 같아요. 공블리가 나오는 드라마는 항상 이슈화가 되는 것 같아요.

저도 그에 편승한 사람이긴 하지만 예전에 '예 쉪' 이런 유행어가 남긴 파스타도 다시 한번 보면서 공효진씨의 힘을 다시 보고 있는중이랍니다..ㅠㅠ 사랑을 하는 것에 있어서 보고 있는 사람을 얼마나 애간장태우는 역을 소화하는지 정말 대단한 배우인것 같아요. 야한가요?!

저 야한거 좋아해요*-_-* 하하 근데 너무 부끄러웠어요. 이런거 공중파에 나오면 심의 걸리진 않을까 생각하는데 이걸 보면서 스크린샷을 찍는데 왠지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퇴근하는 지하철에서 이걸 스샷찍고 있느라면 누가 보면 변태인줄 알겠죠? 첫 시작화면이라 캡쳐했는데 이것부터 캡쳐가되버리네요..ㅠ 표나리의 동생은 누나 남친때문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저렇게 집밖에서...ㅠ 어이구 불쌍해라...나같으면 그냥 쳐들어갔을텐데 누나를 정말 사랑하는 맘인건지 저도 동생이지만 무슨 생각으로 못들어가는건지 이해는 잘 안되는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