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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드라마 복주씨~

 젊은 드라마 복주씨~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당~~!! 요즘 드라마 참 재밌는게 갑자기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저번에 1화를 올려드렸었는데요! 오늘은 바로 2화랍니다.

저번에 이거 알려드린다고 얘기했었죠!! 그런데 2화는 제목부터 참 맘에 듭니다.

뭔가 노래제목같죠?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 조덕배씨 노래였나요?

제 기억엔 예전에 리메이크 앨범으로 들었던 기억이.. 참 보면 볼수록 화면이 이쁘답니다.

수영하는 저 모냥도 있고~ 시작부터 저게 맘에 들더라구요! 우산을 쓰고 등장하는 모습인데요!

저 장면에서 여주인공이 드디어 사랑에 빠지는 장면이랍니다. 비는 오는데 아버지가 주워오신 화장대를 주인이 찾아서 혼자의 힘으로 가져다 놓는 것인데요!

아무리 역도선수라지만 여자 혼자서 저렇게 들고 가는게 과연 있을수나 있?!겠죠..

여주의 모습은 참 예전이랑 지금이랑 비슷비슷한것 같아요. 예전 드라마에서도 오버연기로 많은 분들의 질타를 받았는데 발음도 그렇고 연기도 너무 과하다는 느낌은 듭니다.

무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