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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M사햄버거 먹고 왔어요~

 오랜만에 M사햄버거 먹고 왔어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다다~~! 오랜만에 회사사람과 점심으로 햄버거를 먹고 왔습니다.

원래 저희회사는 남자들만 같이 밥을 먹는데요! 오늘은 같은 팀의 사원분하고 햄버거를 먹으러 가자고 하셔서 같이 먹고 왔습니다.

M사는 저희 집 주변에 없어서 먹질 못하는데요! 역삼역 M사로 출발!

동료분은 주문을 하고 저는 이렇게 앉아서 자리를 잡았는데요! 사람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기다리는데만 30분 걸렸습니다.

역삼역 주변이라 그런지 회사분들이 많은데요~ 점심시간만 되면 사람이 너무 넘쳐서 밥먹을곳을 찾기가 정말 힘들더라구요. 가격도 너무 부담되지만 그래도 오늘은 햄버거니까 조금은 덜 부담..ㅎ 남자 두명이서 이 좁은 자리에 앉아서 먹으려고 하니 왠지 처량한 느낌만 들었는데요.

그래도 자리하나라도 있는게 정말 행복한거겠죠? 이걸 들고 회사로 가서 먹으면 냄새가 너무 날 것 같아서 포기..

이 좋은(?) 자리라도 사수해야 겠다라는 생각으로 30분동안 있었답니다..ㅋ 저는 슈슈버거라는 셋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