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임돠! 오늘은 하루종일 참 바빳던 하루였는데요!
회사 인수인계 받고 한달이 지나서 이제 월급받는 날이라고 행복해하고 있었는데, 급작스런 인수인계중에 받은대로 했다가 자료가지고 오라면서 심장이 벌렁벌렁~ 기분은 좋지 않지만 그래도 예능 프로보면서 마음을 달래는 중이랍니다. 오늘은 지난번에 했던 1편에 이은 유병재 2편이랍니다.
요즘 세상이 무섭다보니 잘못 농담하다가 국감받는 다는 말! 조심하셔야 겠죠?
이런걸로 black리스트에 올라서는 안되니까 항상 말조심말조심! 여러분들도 온라인 상이지만 허위유포나 유언비어로 잡혀갈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해용~!
이 장면은 어머님이 하신 말씀이랍니다. 그분이 참 불쌍하시다면서..
생각해보면 누가 불쌍한지 당연히 알 수 있죠? 우리네들도 항상 불쌍한 현실을 살고 있지만, 그 뒤에서 묵묵히 뒷바라지 하시는 소중한 부모님~ 평생을 고되게 살앙ㅗ다보니 모진 풍파를 겪으면서도 자식곁에선 강한분이 어머니시죠.
저도 이걸 보면서 방에 계신 ...
원문 링크 : 말하는대로 - 유병재 2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