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스천스군입니다. 다들 월요병부터 시작해서 화병까지 생기시지는 않으셨나요?
한 주가 시작하고 나니 왠지 힘든건 어쩔수가 없습니다. 주말은 빨리 지나가지만 평일은 너무 천천히 가다보니 힘들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그래도 월화요일은 재미진 드라마가 하는 날이죠?! 그럼 제가 본 7화에 대해 간단한 설명과 함께 포수팅을 시작하겠습니다!
저번에 본원에서 돌담병원으로 많은 인력이 파견이 되었죠? 이번주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너무 궁금했었는데요!
시작은 역시나 부용주선생님의 강렬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이 느껴집니다. 뒤에 수간호사님도 눈빛이 후덜덜하죠?!
이들은 도원장의 계략아닌 계략으로 파견근무를 하게 되었는데요! 아들도 예외없이 끌려가게됩니다?
ㅋㅋ 아들에게는 경쟁심을 자극하는데요, 정말 무서운 아버지랍니다. 아들의 경쟁상대를 이기고 오라면서 정선에 있는 병원으로 보내게 됩니다..ㄷㄷ 이번 7회의 제목은 '불안 요소' 입니다.
사진을 보니 모두 다 똑같은 표정과 함께 흰 옷을 ...
원문 링크 : 낭만닥터 김사부 7회를 보고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