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스천스예요 오늘도 역시나~ 항상 주말만 되면 보는 방송이죠!
그저 따뜻한 말들을 제 소중한 공간에 남기고 싶어 이렇게 열심히 스샷을 찍었답니다. 크리스마스에도 함께하는 소중한 방송입니다.
항상 이말은 좋은 것 같아요. 내 말이 한 프로그램을 이어가는 대본이 될 수 있다라는 말..
오늘은 3일전에 헤어진 여자친구를 산타클로스가 선물해줬으면 한다는 청년의 말!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헤어짐을 택하셨다고 하는데 현실적으로 결혼이란것, 돈이란것 무시못하지요..ㅠ 이 청년이 빠르게 매달 500씩 벌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제동형님의 사회적인 차원에서 지원도 있길 바란다는 말도 참 좋죠. 언능 언능 일하고 돈벌자는 생각>< 매번 볼때마다 손글씨는 정말 이쁩니다.
어떻게 저렇게 이쁜 손글씨를 쓰시는건지 이것도 배워야 하는 거지요..?ㅠㅠ 문학교수님은 이런 아름다운 이야기를 해줍니다.
본질적으로 조물주가 다 만들었기 때문에 너도 이고 나도 이고 옆에 계신 패널인 서천석쌤~ 같이 좋은 ...
원문 링크 :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