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역 곱창싸롱에서 점심해결~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오늘 점심은 역삼역 곱창싸롱에서 해결했어요. 몇 번 지나친 곳이라서 언제 갈까 했었는데 드디어 가봤어요.
곱창집에서 점심메뉴가 뭐가 있을까 하고 봤는데 3가지 메뉴가 있었어요. 부대찌개만 보고 들어갔었는데 큰 글씨로 쌈밥이 있더라구요.
그걸 못보고 부대찌개와 제육볶음 뭘 주문할까 했는데 부대찌개로 3인분 주문. 나중에 주문하고 나서야 쌈밥을 보고 옆테이블 보면서 침만 꼴딱 삼킨건..
이 시간대에는 어느 식당을 가던지 사람이 많아서 다 그럴 듯 해보이는 맛집으로 아는 경우가 많아요. 정말 맛있는 집들은 웨이팅이 길어 이리저리 옮겨다니느라 바쁜 역삼 회사원분들...
주문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나와요. 위에 체다치즈 하나 올려져있고 어느 부대찌개처럼 햄과 파, 떡 그리고 라면사리까지 나옵니다.
이제 끓기만을 기다리면서 인고의 시간을 버텨주면 되요. 반찬은 4가지가 나오는데 기본찬이예요.
맛 알죠? 밥 양은 적당히 큰 밥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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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싸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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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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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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