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어제 퇴근 길 동생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동생 시험이 끝나고 둘이 일본으로 여행가자고 제안했는데 덮석 물었어요. (물론 동생은 시험준비하는 학생이기 때문에 비용은 다 제가 부담!
동생은 자유여행 가이드하기로 함ㅋㅋㅋ 싫다는거 억지로 설득ㅋㅋ) 물론 다른 나라들도 많지만 월차 내고 주말껴서 가야 한다는 한정된 조건때문에 가까운 일본으로밖에 선택지가 없었다는 사실! 게다가 동생은 일본어 읽고 말하는 정도는 할 줄 아는 일드덕후라는게 더 큰 이유~ㅋㅋㅋㅋ 요즘 일하면서 재미도 없고 뭔가 지겨워서 축 늘어졌다가 갑자기 목표가 생기니 반짝반짝 해진 저의 눈을 보고 있노라면~ㅋㅋ 12월 초에 갈 예정인데 금요일에 월차쓰면 다들 느끼듯이 조금 부담감 살짝 있잖아요?
ㅋㅋㅋ 그래서 티켓은 알아보고 이사님 오시면 미리 말해놔야지 하고 있었는데 오늘 외근나가셨어유.. 그래서 내일 물어봐야지 하곤 예약을 미뤄놨는데 대표님이 부르시더니 비밀프로젝트 진행하신다고...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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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조사하기개꿀
원문 링크 : 오사카가 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