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보고서는 고대 기록과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작성된 문헌임 혈우귀(血雨鬼)는 인간의 공포와 재앙을 상징하는 존재로, 특정 시대의 혼란기에만 출현한다고 전해짐 이 기록은 당시 백성들의 극도의 두려움과 황실의 불안을 반영하고 있으며, 그 심각성이 깊음 --- 이전 보고서의 존재 여부 진(晉)나라 시절의 기록 속에 비슷한 존재가 언급됨 그 기록에서는 붉은 비가 내린 후 사흘간 시체가 썩지 않고 일어나는 괴현상으로 묘사되었음 당시 보고자는 이를 천벌(天罰)의 징조로 규정했으며 요괴라기보다는 신벌의 형태로 표현되었음 --- 요괴 명칭: 혈우귀(血雨鬼) 출현 연대: 후한(後漢) 말기 혼란기 추정됨 출현 국가: 중국(中國) 기원과 전설: 혈우귀의 기원은 전란 중 억울하게 죽은 병사들의 피와 원혼이 하늘로 스며들어 형성된 것으로 전해짐 하늘에서 붉은 비(血雨)가 내릴 때 그 비에 젖은 자가 갑자기 괴성(怪聲)을 내며 쓰러지고, 이내 살아난 듯 일어나 혈우귀로 변한다고 전승됨 외형: 피로 물든 ...
원문 링크 : 중국 고대 요괴 혈우귀(血雨鬼) 보고서 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