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설사 장염 묽은 변 설사 분유 치료 후기 안녕하세요 짜콩쓰입니다:) 무럭무럭 커가는 우리 아기 신생아 시절부터 배앓이 없고 트림을 시켜주지 않아도 토한번 하지 않는.. 막 키워도 찰떡같이 자라준 대견한 친구인데요.
돌을 일주일 앞두고 갑자기 설사를 해서 엄마의 가슴을 아주 쫄깃하게 만들어 버리더라고요. 아직도 원인은 정확히 모릅니다 ㅜ 하루에 설사만 7~8번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가 겨우 설사 잡고 평소의 건강한 아기로 돌아왔어요.
혹여나 같은 증상으로 고민 중인 육아맘을 위해 설사 치료 후기를 기록해 봅니다. 11월 4일 아기 몸에 이상이 생긴 건 이날 같아요. 하루에 1~2번 보던 대변을 이날부터 6~7번 조금씩 지리며 누더라고요.
그냥 ' 속이 안 좋은가?' 대수롭게 여기지 않았어요. 11월 5일 - 설사 시작 이상하게 밤잠 중에 변을 봐서 새벽에 부랴부랴 응아를 치워줬어요.
아침에도 일어나자마자 응아함. 근데 또 양은 너무 조금인 것..
엉덩이에 발진이 생겨 환기를 위해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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