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실장이야기(실전편) 에 이어서 씁니다 부동산 실장으로 6개월간 경험으로 나름 계약 성사도 제법 하고 스스로 자신감이 생길 때쯤 나는 계획한 대로 내가 가고 싶었던 명국(부산 명지국제신도시)으로 새로운 일터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그 당시 명지국제신도시는 아파트 분양이 활발했고 부동산도 우후죽순 생기고 있을 때였다 지금 이곳은 너무 조용하니 배움에 한계가 있고 기존 아파트만 하니 분양권이나 상가도 해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때마침 친구가 잠시 일했던 부동산에서 직원을 구한다고 했다 그곳은 전부터 친구를 통해 알고 있었고 또 나름 명지에선 TOP3 안에 드는 부동산이였기에 바쁘고 힘들어도 그곳 소장님 밑에서 제대로 배워보고 싶었다 바로 면접보고 이튿날 부터 출근시작 소장님은 내가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있으니 그냥 소장 직함을 달고 일하자고 하셨다 실장직함을 생각한 나는 더욱 어깨가 무거워짐을 느낌 그러면서도 소장이라는 직함에 뒷목에 힘이 드감ㅎㅎㅎ 말이 소장이지 사실 급여는 실장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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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동산 초보 소장이야기(명지국제신도시,준비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