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학기를 맞아 전국 초등학교에서 시행될 예정인 '늘봄학교'에 대한 교육 현장의 반발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교사, 지방직 공무원, 교육 공무직 등 교육계 구성원들은 늘봄학교 업무에 대한 불만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추진과 기대감 늘봄학교는 윤석열 대통령이 개최한 민생토론회를 통해 발표된 '2024 늘봄학교 추진방안'으로, 학교 수업 종료 후 학생들을 안전하게 돌봄과 방과 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정책입니다. 윤 대통령은 "돌봄·교육 국가가 책임"이라며 학부모들의 기대를 상징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학부모들의 긍정적 반응 학부모들은 늘봄학교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수업이 끝나면 비용 부담이 큰 학원을 찾아다니지 않아도 되어 기쁨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교육부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늘봄학교 이용을 원하는 학부모의 비율은 83.6%에 달하고 있습니다. 교사, 공무원, 교육공무직의 불만 하지만, 현장 교사, 지방직 공무원, 교육공무직 등은 늘봄학교 도...
원문 링크 : 윤석열 대통령 주재, 2024 늘봄학교 추진방안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