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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에서 반격기는 왜 쓸모없게 느껴질까?

 RPG에서 반격기는 왜 쓸모없게 느껴질까?

| 개요 간만에 의문에서 품어나온 생각을 분석하는 가벼운 주제로 찾아왔습니다. 2022년 1월 3일에 적었던 "인벤토리 공간은 왜 항상 부족할까?" 이후로 4개월 만이군요. 6년 전, 소울워커 오픈 베타 때 어윈을 재밌게 했던 기억을 가지고 이번에 스팀으로 이전한 소울워커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이번에는 진이라는 캐릭터로 복귀를 하게 되었습니다. 진은 반격기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무투가 캐릭터입니다.

그런데 초반 레벨에서 진을 플레이 하다보니, 운영의 핵심인 반격기를 시도하는 것보다는 다른 기술로 적을 패는 편이 훨씬 효과적이더군요. (후반에 반격기를 잘 활용하는게 중요해지긴 합니다) 다른 게임에서도 늘 PVE에서 반격기는 찬밥 신세 였는데, 왜 그런지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면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반격기는 왜 찬밥 신세인가?

부적합한 게임 환경 대부분의 액션 게임은 히트 앤 런(치고 빠지기) 또는 핵 앤 슬래시(적 쓸어담기)의 형태를 가집니다. 짧은 시간내에 더 빠르...

# 게임 # 게임공략 # 게임기획자 # 게임분석 # 반격기 # 카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