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운영, 프로젝트 진행, 게임 분석, 업무 등에 치이다보니 그림에 손을 뗀지도 8개월이나 지났었네요. 그래도 한창 열심히 그리던 시절이 있어서 그런지 (배경을 빼면은...)
나쁘지 않게 뽑힌 것 같습니다. 이상하게 그림 그릴 때에만 집중이 잘되는 기분입니다.
캐릭터는 그냥 예전에 스케치해둔 그림을 가져와서 그렸습니다. 툴은 사이툴을 썼고, 그리는 건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게이밍 마우스(ABKO HACKER A700)로 작업했습니다.
회사에 있을 때 와콤쪽 타블렛을 잠시 써보긴 했는데 그림을 그리는 감각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손 맛도 없고) 손이 잘 안가더군요. 간만에 좀 일상적인 글을 써보네요.
조만간 이런 글도 자주 써야겠..........
거의 반년 넘어서 그려보는 그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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