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시간이 참 빠르군요. 벌써 주간일기 챌린지가 마지막이라니.
무슨 내용을 채울까 고민하던게 엊그제 같습니다. 저는 이 챌린지를 하면서 회고를 하게 되는 습관을 갖게 되었는데요.
주/월 단위로 회고를 하다보니 무엇을 했는지 성찰하기 쉬웠고 다음에 무엇을 할지 계획을 잡기 용이했습니다. 챌린지는 끝나겠지만 주 또는 월 단위로 무언가를 작성하는 이 방식, 앞으로도 계속할까 고민입니다.
만약에 한다면 '11월 4주차 주간회고', '11월 월간회고' 이런 식으로 적으면 좋겠습니다. 차공예 박람회 참여 토요일에는 차(茶)공예 박람회를 갔습니다. 10분 둘러보고나서 ‘근데 이제 뭐함?’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아서 2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차와 공예품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박람회가 통합되어 진행했기에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시장에 도착해보니 사전 신청과 관계 없이 무료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 생각보다 사람들이 참여를 안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지나가다가...
원문 링크 : [블챌] 11월 4주차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