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요 우리는 새 게임을 시작하거나, 신규 캐릭터를 할 때 아래와 같은 반응을 보이기도 합니다. ' 오, 이 게임(캐릭터) 타격감 좋네. ' 그런데 '타격감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좋다는 것인가?' 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은 없었습니다.
대체적으로 '사운드가 좋다', '모션이 좋다' 는 수준에서 그쳤기 때문입니다. 두 가지 모두 핵심 요소가 맞긴 하지만, 게임의 타격감은 다양한 요소(시스템 제약, 연출 타이밍, 역경직, 시간 조작, 데미지 출력, 무게감, 중력 ...)들의 공헌 역시 적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 설명들은 모호하게 들립니다.
사실 타격감이라는 표현보다는, '피드백(game juice)' 이라는 표현이 더 좋겠군요. 타격감은 보통 '때릴 때 전해져오는 감각' 을 말하지만, 그렇지 않은 요소들 에서도 사람들이 '타격감이 좋다' 고 표현하는 경우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경우들도 '타격감이 좋다' 고 언급하곤 합니다. 리듬 게임에서 내려오는 노드를 칠 ...
원문 링크 : 게임 피드백에 대한 고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