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젤다의 전설 : 왕국의 눈물 이 2023년 5월에 출시되었습니다. 전작 야생의 숨결 출시 이후 6년만입니다.
한때 야생의 숨결을 50~60시간 가량을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겼던터라, 이번에도 믿고 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시작하기 전에 저는 게임의 배경이 전작의 대략 5년 후라는 정보를 입수했습니다.
하이랄 대륙에 큰 변화가 없다고 유추해볼 수 있었는데, 저는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재미가 반감되지 않을까 큰 걱정을 했었습니다. 그게 오픈월드의 본질이자 재미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걱정과 달리 전작보다 훨씬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현재 왕국의 눈물을 100시간 가량 진행했는데, 이쯤에서 전작 야생의 숨결과 다른 점은 무엇인지 정리해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왕국의 눈물이 전작 야생의 숨결과 달라진 것이 무엇인가?’ 를 다뤄보고자 합니다.
불 위에 사과가 구워진다는 사실만으로도 처음엔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젤다의 전설 :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경험의 변화 전...
원문 링크 : 왕국의 눈물은 야숨에서 무엇이 변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