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최근 다양한 플랫폼으로 게임을 즐기고 있지만, 3-4년 전에는 스팀의 싱글 패키지 게임에 특히 몰두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 시절 여러 게임들을 플레이하며, 문득 이런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도전과제에도 구조나 체계가 존재할까?' 도전 과제는 일반적으로 별다른 보상이 없는 부가 요소로 여겨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게임은 보상이 없어도 도전하고 싶게 만듭니다. 초회차만으로 끝내기엔 아쉬움이 남고,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오는 몇 가지 도전 과제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도전 과제 전부를 완수한 자신을 발견하게 되죠.
그 시기에 제가 했던 게임들 중, 특히 달성률이 낮았던 과제들을 몇 가지 소개 해보겠습니다. Bot Vice : 모든 스테이지를 노데미지로 완주하기 핫라인 마이애미 1 : 모든 스테이지를 A+ 랭크로 완주하기 카타나제로 : 하드 모드, 스피드런 금메달(각 스테이지당 평균 0-2회 이하 죽음)로 완주 아이코노클라스트 : 이론상 한 대(장비의 도움으로 4대까지...
원문 링크 : 도전 과제에 대한 고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