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번째 고려왕계보를 보기 앞서 지난 계보도에서는 문벌 귀족의 상징 이자겸이 난을 일으키고 진압된 것을 확인했다. 이 반란은 이자겸 본인이 자멸한 것뿐만 아니라, 고려의 정치 체제를 뒤흔들었다.
지난 포스팅) 예종, 인종 가계도와 고려 문벌 귀족의 상징 '이자겸' 알아보기 고려왕계보5 - 윤관, 이자겸, 척준경은 왕실과 어떤 관계? 고려 예종, 인종 가계도로 보는 문벌귀족 다섯 번째 고려왕계보를 보기 앞서 제목에서도 느껴지지만 이번 계보도의 주인공은 '왕'이 아니... blog.naver.com 가장 큰 지분을 가지고 있던 '인주 이씨'의 빈자리를 누가 차지하느냐.
새로운 게임이 시작된 것이다. 이 자리를 전통의 문벌 귀족이 이끄는 '개경파'와, 신진 세력인 '서경파'가 대결하게 된다.
이 게임이 승자가 결정 된 후, 또다시 새로운 정치권력의 주인공이 등장한다. 누가 최종 승자가 되는지 가계도를 보며 함께 확인해 보자.
고려왕계보도-6(인종, 의종 & 묘청의 난, 무신정변)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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